동덕여대 패션디자인 학과는 1972년 개설되어 현재 4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1976년 1회 졸업 작품 발표회를 시작하여 올해로 38회를
맞이하기까지 현장에서 인정받는 우수한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패션디자인 학과 과정은 국내외 패션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창조성과 국제 경쟁력을 갖춘 패션 전문 인력의 양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동덕여자대학교의 교과과정은 고도의 미적 감각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디자인에 필요한 소재, 도구, 방법, 테크닉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무능력을
습득시키는 과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덕여대 패션디자인 학과는 패션 산업계와 친밀한 신학 협동 체계를 통해 현장에 필요한 실용교육 실현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1996년 한국 패션의 중심 지역인 청담동에 디자인 연구센터를 개설하여 실제적이며 효율적인 현장 교육을 가능하게 하고 있으며
다양한 패션기업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실무자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자이너 이영희, 진태옥, 이신우, 이영선, 루비나, 박윤정, 박지원, 이상봉, 이주영, 장광효, 곽현주, 한승수, 고태용,Julian Roberts,
Inacio Riberiro (Cacharel)와 같은 국내외 정상급 패션 디자이너뿐 아니라 신유진 (엘르), 민회식 (에스콰이어), 허준, 박지호 (아레나),
이혜주 (더블유)와 같은 패션 잡지 편집장과 패션 평론가 등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외국 패션 전문학교들과의 MOU체결을 통한 교환학생 파견 및 방문교수 프로그램 등을 진행, 학생들을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현장중심의 수업을 통해 동덕여대 패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은 글로벌 시대에 보다 경쟁력을 갖춘 준비된 패션전문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 동덕여자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교수, 학생 일동은 앞으로도 한국 패션의 내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맞이하기까지 현장에서 인정받는 우수한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패션디자인 학과 과정은 국내외 패션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창조성과 국제 경쟁력을 갖춘 패션 전문 인력의 양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동덕여자대학교의 교과과정은 고도의 미적 감각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디자인에 필요한 소재, 도구, 방법, 테크닉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무능력을
습득시키는 과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덕여대 패션디자인 학과는 패션 산업계와 친밀한 신학 협동 체계를 통해 현장에 필요한 실용교육 실현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1996년 한국 패션의 중심 지역인 청담동에 디자인 연구센터를 개설하여 실제적이며 효율적인 현장 교육을 가능하게 하고 있으며
다양한 패션기업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실무자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자이너 이영희, 진태옥, 이신우, 이영선, 루비나, 박윤정, 박지원, 이상봉, 이주영, 장광효, 곽현주, 한승수, 고태용,Julian Roberts,
Inacio Riberiro (Cacharel)와 같은 국내외 정상급 패션 디자이너뿐 아니라 신유진 (엘르), 민회식 (에스콰이어), 허준, 박지호 (아레나),
이혜주 (더블유)와 같은 패션 잡지 편집장과 패션 평론가 등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외국 패션 전문학교들과의 MOU체결을 통한 교환학생 파견 및 방문교수 프로그램 등을 진행, 학생들을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현장중심의 수업을 통해 동덕여대 패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은 글로벌 시대에 보다 경쟁력을 갖춘 준비된 패션전문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 동덕여자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교수, 학생 일동은 앞으로도 한국 패션의 내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졸업패션쇼 지도교수
김혜경, 권성하, 황재복, 한승수, 곽현주
패션디자인 전공 교수
최현숙, 정성지, 김소라, 이수진, 이미정, 정재우, 윤을요

